
가사
신기루와 춤을 추던 밤에 입 맞추고 나는 눈을 뜹니다 한 그루의 꿈은 몇 개의 열매를 맺을까 나는 빈 가지예요 허가 없었던 실은 태어나 본 적이 없대요 난 쌍둥이를 키웠죠 모든 걸 다 쏟아낸 자리에 우두커니 고독하기가 뭐 해서 자릴 비워 줍니다 여기까지 왔어요 여기까지 할게요 다음은 여기 두고 갈게요 오선 위에다 마침표를 나는 하나를 찍을 거예요 하염없고 예쁘게 악장은 여기에서 끝이 나요 하지만 거기서부터 더 불타오를 꿈같은 거 마음 같은 거 오선 위 여백 한켠에 맡겨 놓고선 맡겨 놓고선 맡겨 놓고선 맡겨 놓고선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승윤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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