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nch Drunk Love
원펀치
매일 하루를 연습하지만 여전히 서툴구나 어제 버렸던 싫은 마음들이 다시 가득하구나 언제나 기다림은 처음사랑처럼 아프고 바람이 불어오면 아물던 상처를 들추네 설레는 봄과 시린 가을은 언제나 겪는 미열 아직 내 마음은 너의 이름이 어렵고 아프구나 다시금 기다리고 마음은 쉽지 않겠지만 또 하루 살아가는 그래서 위대한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