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넌 그늘 하나 없이 참 밝았고 모두가 너를 참 좋아했었지 난 키도 작고 소심한 성격에 네 주윌 그저 맴돌기만 했지 네가 자주 놀던 놀이터에 숨어 한 발짝 멀리서 그저 널 지켜보던 나 내가 좋아했던 그 아인 어느새 어여쁜 숙녀로 자라주었고 한 뼘은 더 커진 나지만 네 앞에만 서면 다시 그 날의 소년이 되어 외톨이처럼 혼자 그넬 타는 날 향한 너의 그 시선 하나에 밤새 잠 못 들고 가슴 두근대며 뭐가 그리도 좋은건지 참 행복했어 내가 좋아했던 그 아인 어느새 어여쁜 숙녀로 자라주었고 한 뼘은 더 커진 나지만 네 앞에만 서면 다시 그 날의 소년이 되어 소년은 소녀를 좋아했고 그 소년은 어엿한 어른이 되어서야 어릴 적 순수한 맘 뒤로 간직해온 내 첫사랑 이제는 꺼내보려 해 소년의 고백
크레딧
- 아티스트
- 범진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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