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눈을 감으면 들리는 듯해 젖은 너의 목소리 어른거리는 모습때문에 잠을 이룰 수 없어 멀리있지만 난 한순간도 너를 잊은적 없어 어디있는지 무얼하는지 모두 알고 있기에 너를 잊는것 보다 기억하는게 너무나도 힘에 겨워 얼마나 많은 밤이 흘러 가야만 끝나는걸까 내가 보고 싶어도 울어선 안돼 행복하게 살아야 해 *간 주* 원치않았던 이별이었지만 받아들여야만 해 이제 더이상 우리사랑을 지킬 자신이 없어 차마 버릴 수 없는 너를 남긴채 떠나온 날 용서해줘 얼마나 많은 밤이 흘러 가야만 끝나는걸까 내가 보고 싶어도 울어선 안돼 행복하게 살아야 해 부디~
크레딧
- 아티스트
- 양수경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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