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일호 10집
배일호 (김종원)
정을 주고 가는 당신은 얼굴의 눈물을 닦아 주면서 가슴의 눈물을 왜 못 보나요 이대로는 가지 말아요 난 정말 지쳐 있어요 한이 되어 흐르는 내 가슴의 눈물은 당신은 왜 못 보나요 남이 되어 가는 당신은 두 뺨에 흐르는 눈물은 보면서 가슴의 눈물은 왜 못 보나요 나를 두고 가지 말아요 난 정말 지쳐 있어요 피보다도 진한 정 내 가슴의 눈물은 당신은 왜 못 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