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지금쯤 어디에서 무얼하고 있을까 참 해맑던 그 눈빛은 예전 그대로 아름다울거야 이제는 누군가 팔베게에 기대어 내곁에서 그랬건 것처럼 편하게 잠들면 좋겠어 세상에 내품이 제일 편하다 하면서 밤새워 뭐라고 내 귓가에 속삭였지 난 정말 몰랐어 우리의 마지막밤 아무말 없이 뒤척거리며 이별은 혼자 준비한 너를 난 정말 몰랐어 내젖어있던 어깨 침흘렸다고 넌 말했지만 이별의 눈물이었단 것을 난 정말 몰랐어 - 간 주 중 - 내 팔베게가 없으면 잠을 못잔다고 보채던 너 잠든 너의 모습은 거의 하늘의 천사 너 대신 내 팔베게에 잠이 드는 니가 내게 주고간 곰인형 니가 없어도 내 어깨는 계속 젖어있지 내 눈물에 세상에 내품이 제일 편하다 하면서 밤새워 뭐라고 내 귓가에 속삭였지 난 정말 몰랐어 우리의 마지막밤 아무말 없이 뒤척거리며 이별은 혼자 준비한 너를 난 정말 몰랐어 내젖어있던 어깨 침흘렸다고 넌 말했지만 이별의 눈물이었단 것을 난 정말 몰랐어
크레딧
- 아티스트
- 유승준 (Steve Seungjun Yoo)
- 장르
- 댄스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