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눈치 없이 나 그대가 너무 좋아져요 까만 하늘에 비친 그대 내 맘 알까요 언제부터였을까 물끄러미 바라본 그대 짙어져가는 밤사이로 숨기지를 못 하죠 그대 한걸음 두 걸음 내게 다가올 때면 시간이 멈춰버린 걸까 그대만 보여요 어떡해 내 맘이 그대만 그리는데 환하게 비추는 저 별처럼 그대 웃고 있네요 어떻게 하나요 내 앞에 선 그대 이젠 내 맘을 고백할게 그대 나의 별이 돼줄래요 영화 주인공처럼 내게도 사랑이 올까요 그대란 조각들로 또 하루를 채우죠 그대 한걸음 두 걸음 내게 다가올 때면 시간이 멈춰버린 걸까 그대만 보여요 어떡해 내 맘이 그대만 그리는데 환하게 비추는 저 별처럼 그대 웃고 있네요 어떻게 하나요 내 앞에 선 그대 이젠 내 맘을 고백할게 그대 나의 별이 돼줄래요 점점 멀어지려 할수록 그대 내 맘에 더욱 깊어져만 가네요 오늘은 꼭 말할래요 우리 둘만의 별자리를 만들고 싶어 이렇게 좋은 날에 그대가 내 곁에 환하게 비추는 저 별처럼 내게 웃어주네요 그대도 같나요 설레는 꿈결처럼 이젠 내 맘을 고백할게 내가 그대 별이 돼줄래요
크레딧
- 아티스트
- 파랑망또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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