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말했잖아요 우리 도망갈까 하고 말했던 마음은 아직 부끄럽지 않네요 그때 나중에랬던 게 아직 멀었다는 게 그대랑 나를 같이 울리네 발목이 새하얀 아이야 이리와 안고 울자 매일 올 밤이 끝나면 남의 말을 빌려야만 말 할 수 있는 게 어제에는 적었었는데요 그때 나중에랬던 게 많이 멀었다는 게 그대랑 나를 다시 울리네 발목이 새하얀 아이야 이리와 안고 울자 매일 울 밤이 끝나면 그땐 우린 눈물 없이 울어요 식은 얼굴을 만져줘요 넌 내가 아파했던 아이야 우린 눈물 없이 울어요 식은 얼굴을 만져줘요
크레딧
- 아티스트
- 문웅주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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