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침을 부르는 시계소리에 살며시 눈을 뜨면 따사로운 햇살이 방안을 가득 메워 들뜨는 마음에 창문을 열어 고개를 들어보면 맑게 개인 하늘로 나 날아갈 것 같아 참 오랫동안 내리던 비 그 빗속을 걸으며 혼자 울었던 날 그칠 것 같지 않던 비도 거짓말 처럼 음 눈부시게 다시 찾아온 아침 어디론가 멀리 훌쩍 떠나가고 싶어 설레임에 뒤를 돌아다보면 누군가가 꽃을 들고 서있을 것만 같아 한번도 입어본 적이 없었던 빨간 치마를 입고 가벼운 이 발걸음 난숨을 쉬고 있어 참 오랫동안 내리던 비 그 빗속을 걸으며 혼자 울었던 날 그칠 것 같지 않던 비도 거짓말처럼 음 눈부시게 다시 찾아온 아침 어디론가 멀리 훌쩍 떠나가고 싶어 설레임에 뒤를 돌아다보면 누군가가 꽃을 들고 서있을 것만 같아 눈부시게 다시 찾아온 아침 어디론가 멀리 훌쩍 떠나가고 싶어 설레임에 뒤를 돌아다보면 누군가가 꽃을 들고 서있을 것만 같아
크레딧
- 아티스트
- 에코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