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내 침대는 여기 흐르는 강물 위로 떴지 내가 바라던 하늘은 내 침대 아래에 잠겼고 새까만 오늘 뭘 그려도 나 답지가 않기에 내가 나 다워야 하는 이유를 또 찾고있어 내일은 어떤 색을 띄울까 내 꿈에서는 보라빛 하늘과 날 막 저었네 어지럽게 내 머릿 속이 온통 하얗게 변해가게 내 하루도 점점 새파랗게 여울지게 내게도 다른 색이 필요해 내 꿈 안엔 늘 칠했네 이 세상 전부 까만 줄도 모르고 내 침대는 여기 흐르는 강물 위로 떴지 내가 바라던 하늘은 내 침대 아래에 잠겼고 새까만 오늘 뭘 그려도 나 답지가 않기에 내가 나 다워야 하는 이유를 또 찾고있어
크레딧
- 아티스트
- KIMDA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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