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내가 널 믿거나 말거나 상관마 너를 다를거라고 생각 했었어 왜 내가 네 얘기를 친구에게 듣니 어제는 내가 위로해주던 친구가 나를 위로해주는 구나 조금도 내 생각을 하지 않는건 바로 너야 믿거나 말거나 믿거나 말거나 내 남자라고 말해 믿거나 말거나 믿거나 말거나 내 여자는 너무 많아 하거나 말거나 하거나 말거나 너에게 부탁한 일들 하거나 말거나 하거나 말거나 이제 나는 상관 안해 날 위해서 멋을 낸거라 말을 해 날 위해서 미소짓는거라 생각해 예 언제까지 사랑한단 한마디로 감춰질거라 생각했었니 바로너 널 믿거나 말거나 믿거나 말거나 상관마 (바로너) 믿거나 말거나 믿거나 말거나 상관마 왜 따지냐(바로너) 믿거나 말거나 믿거나 말거나 상관마 왜 따지냐 (바로너) 믿거나 말거나 믿거나 말거나 상관마 자연스런 분위기에 꾸밀줄도 몰르던 너에게 매력을 느꼈던거야 사랑하는건 속일수가 없는데 날 위해서 멋을 낸거라 말을 해 날 위해서 미소짓는거라 생각해 예 언제까지 사랑한단 한마디로 감춰질거라 생각했었니 바로너
크레딧
- 아티스트
- 현진영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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