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훈아 옛노래 40
나훈아
<1절 백마강 달밤에 물새가 울어 잃어 버린 옛날이 애달프구나 저어라 사공아 일엽편주 두둥실 낙화암 그늘아래 울어나 보자 <2절 모란사 종소리 사무치는데 구곡간장 올올이 찢어지는데 누구라 하리요 백마강 탄식을 깨어진 달빛만 옛날 같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