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노을 빛 바다에 두 그림자 그만 내 마음을 울게 했어 모두 잊었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이 순간 그게 아닌걸 그래 이제 알겠어 널 사랑했다는 걸 이미 오랜 시간 흘러간 지금 철없던 시절엔 그땐 왜 몰랐는지 너는 이미 남이 되어 저기 있는데 어색한 웃음을 너는 짓고 있지만 마주친 너의 눈빛엔 눈물이 고여 그저 먼 하늘 바라보는 나에게 혼자 읊조리는 안녕이란 말 그래 이제 알겠어 널 사랑했다는 걸 이미 오랜 시간 흘러간 지금 철없던 시절엔 그땐 왜 몰랐는지 너는 이미 남이 되어 저기 있는데 어색한 웃음을 너는 짓고 있지만 마주친 너의 눈빛엔 눈물이 고여 그저 먼 하늘 바라보는 나에게 혼자 읊조리는 안녕이란 말 혼자 읊조리는 안녕이란 말
크레딧
- 아티스트
- 녹색지대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