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는 하늘의 쥐
언니네 이발관
아무도 없던 텅빈 작은집에 사람들이 모여 들어 모두 같은걸 찾고 찾으려 하지만 어디에도 없어 어디에도 없어 오래 전부터 내가 꿈꾸던 내 삶은 이런건 아니었어 언제나 같은걸 찾고 찾으려 했지만 어디에도 없어 어디에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