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은. 30 Live
양희은
너의 침묵에 메마른 나의 입술 차가운 네눈길에 얼어붙은 내 발자욱 돌아서는 나에게 사랑한다 말대신에 안녕 안녕 목 매인 그 한마디 이루어 질수 없는 사랑 이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