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하나둘셋 세어보는 환한 별빛이 오늘은 어쩐지 슬퍼 보여서 그냥 멍하니 올려다 보기만 했어 마음이 조금 지친것 같아 밤공기가 싸늘하게 추워 옷깃 여미고 걸어가는 걸음이 무거워 지네 아주 조금씩 무너진 내 맘 애써 외면해 좀 더 걷다보면 좋아 질지도 몰라 어제 같은 오늘 하루 쉴 새 없이 반복되지만 매일매일이 같을 순 없단 걸 알아 나를 가장 잘 아는 건 바로 나야 그 누구도 날 대신할 순 없어 조금만 더 힘을 내 잠시 힘들 땐 쉬어가도 돼 내가 가장 좋아하는 새벽 두시 반 까만 밤하늘도 잠드는 시간 숨소리조차도 버거운 내 삶이 차분해지는 순간 바로 지금 누구나 다 그럴 거야 다르지 않을 거야 그렇게 생각하며 다독이고 손 틈 사이 흩어지는 작은 희망들 모아 오늘보다 괜찮은 내일 만들 거야 어제 같은 오늘 하루 쉴 새 없이 반복되지만 매일매일이 같을 순 없단 걸 알아 나를 가장 잘 아는 건 바로 나야 그 누구도 날 대신할 수는 없어 조금만 더 힘을 내 할 수 있어 하루 한 번 거울 보며 웃어볼게 날 위한 선물 오직 나만이 해 낼 수 있어 알잖아 나를 가장 잘아 는 건 바로 나야 그 누구도 날 대신할 순 없어 조금만 더 힘을 내
크레딧
- 아티스트
- 림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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