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두운 세상살이에 길 묻는 사람들처럼 누구나가 이 거리에 길 찾는 나그네라오 찬비가 또 눈물처럼 그대 사는 땅을 적시면 누구나가 이 거리를 떠나가는 나그네라오 당신은 입을 열어 한숨을 쉬고 사람들의 숲을 지나 먼지나는 길을 지나 보리밭을 멀리 보며 눈물과 한숨과 그 들판을 달리고 싶소 당신은 비내리는 겨울 거리에 춤추는 가로등밑에 술에 취한 웬 사람이 비를 보며 웃고 있는데 당신은 입을 열어 한숨을 쉬고 사람들의 숲을 지나 먼지나는 길을 지나 보리밭을 멀리 보며 눈물과 한숨과 그 들판을 달리고 싶소 당신은
크레딧
- 아티스트
- 안치환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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