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요즘따라 다 지겨워 말은 못 해도 사랑인지도 헷갈려 너보다 중요한 게 자꾸 많아져 일부러 받지 않는 전화도 있어 점점 날 사랑한다 말하는 너의 입술이 메말라 보여 너도 지쳐가나 봐 이런 내 맘이 보이나 봐 미안하다는 말은 하지 않을게 네가 바란 대로 있는 그대로의 널 바라보니 보고 싶지 않아 헤어지자 그만하자 이대로 가면 누군가 얘기하겠지 아직은 남아있는 마음 때문에 섣불리 입이 안 떨어질 뿐이야 정말 날 사랑한다 말하는 너의 입술이 메말라 보여 너도 지쳐가나 봐 이런 내 맘이 보이나 봐 미안하다는 말은 하지 않을게 네가 바란 대로 있는 그대로의 널 바라보니 보고 싶지 않아 보고 싶지 않아 보고 싶지 않아 잘 지내라고 말하는 너의 입술이 더 편해 보여 홀가분한 뒷모습 보란 듯이 더 잘 살 거야 미안하다는 말은 끝까지 없네 날 나쁜 사람 나만 못된 사람 만드는 이별 해주니까 어때
크레딧
- 아티스트
- 자정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