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불안정한 나의 상태 어떤 길을 가야할지 파도처럼 밀려와서 부딪히고가 내가 어렸을 때 어른이 되길 바랬어 달라진건 눈높이만큼 품고 사는걸 어릴 적 내가 보고 생각했던 것과 달라 어른들조차 가끔 흔들리더라고 내가 그런 사람이 됐을까 스쳐가는 바람인걸까 급하게 갈 필욘 없어 아직까지 무거운 어깨 잠시 내려놔도 돼 그냥 나답게 살아가면 돼 지금보다 천천히 가도 돼 감정에 쉽게 지배되는 날이 많은걸 아무렇게나 널부러진 옷들 같은걸 아직까지 난 어린 것 같아 가끔은 내가 기댈 수도 있잖아 급하게 갈 필욘 없어 아직까지 무거운 어깨 잠시 내려놔도 돼 그냥 나답게 살아가면 돼 지금보다 천천히 가도 돼
크레딧
- 아티스트
- 태웅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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