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차디찬 공기만이 흘렀던 어둠 속 날 가리웠던 순간들 그 시간 속에 밤하늘에 한 줄기 빛처럼 반짝이는 너를 본 거야 다가와 눈빛을 보내던 작은 너의 그 몸짓이 날 미치게 만들어 놔 점점 더 헷갈려 기분이 나에게만 이런 걸까 이젠 다가가도 될까 우리 둘 사이 아직은 잘 모르지만 느낌이 좋아 저기 보이는 우리 잘 어울리잖아 baby 이젠 다가가도 될까 햇살 같은 너의 그 미소가 어느새 내 맘을 환하게 비추어주네 달빛처럼 나에게 다가온 너를 담아 두게 된 거야 하나 둘 셋 다가가면 네가 멀어질까 봐 그저 장난만 치는 내 모습이 너무 싫은데 이젠 용기 낼 게 baby 널 좋아한다고 말이야 우리 둘 사이 아직은 잘 모르지만 느낌이 좋아 저기 보이는 우리 잘 어울리잖아 baby 이젠 내게 확신을 줘 우리 둘 사이 아직은 잘 모르지만 느낌이 좋아 저기 보이는 우리 잘 어울리잖아 baby 이젠 내게 확신을 줘 두근대는 내 마음이 너에게 들릴까 봐 조심스럽게 널 바라봤던 나를 이제는 알아주겠니 내 고백을 받아줄래 우리 둘 사이 아직은 잘 모르지만 느낌이 좋아 저기 보이는 우리 잘 어울리잖아 babe 이젠 내 손을 잡아줘 사실 너와 나 알고 보면 같은 마음일지도 몰라 혹시 나와 같다면 바로 내게 대답해줘 babe 이젠 네게 고백할게 사실 너와 나 알고 보면 같은 마음일지도 몰라 혹시 나와 같다면 바로 내게 대답해줘 babe 이젠 네게 고백할게
크레딧
- 아티스트
- 루머 (roomer)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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