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치킨버거 치즈버거 휘시버거 치킨버거 치즈버거 휘시버거 오늘도 버거 버거 난 매일 먹어 시간은 없고 밥을 차리기엔 귀찮어 오늘도 같은 메뉴 똑같은 세트 먹다 보면 엄마의 손맛이 떠오르지 난 어느새 버거 버거 버거 버거 버거 버거 버거 버거 버거 버거 오늘따라 엄마의 손맛이 너무 그리워 난 오늘도 말야 난 맥도날드가 나이가 드니까 더 여유가 없는 삶 난 오늘도 이 가사를 쓰면서 여기 내 손에 쥐고 있는 건 햄버거 와 콜라 난 티비 속에서 나오는 엄마 손 음식들을 보면 난 또 어릴 때가 또 떠오르지 늘 엄마가 해준 된장찌개 냄새 일어낫던 그때 로 어느새 깊이 난 또 빠져드네 오늘만큼은 정말 밥을 먹자고 결심을 해도 돌고 돌아 결국 난 맥도날드로 어릴 땐 정말 집밥 이 별로였는데 요즘엔 계속 머릿속 에 맴돌아 또 어느새 오늘도 버거 내일도 버거 이제 모레도 버거 이제 너무 지겨워 치킨버거 치즈버거 휘시버거 치킨버거 치즈버거 휘시버거
크레딧
- 아티스트
- KODI GREEN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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