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넌 아직 믿고 있을까 지키지못한 나의 다짐들 삭막한 나의 현실은 더이상 너를 잡지 못해 거짓을 말하고 너를 보내려해 더 나은 사람을 꿈꾸는 것처럼 이별이 지나면 차갑게 돌아서 자꾸만 내가 널 붙잡고 있으니 얼마나 힘들었을까 내 좁은 보폭을 맞춰주기가 감아도 보이지 않는 우리 미래는 내몫이야 거짓을 말하고 너를 보내려해 더 나은 사람을 꿈꾸는 것처럼 이별이 지나면 차갑게 돌아서 자꾸만 내가 널 붙잡고 있으니 거짓을 말하고 너를 보내려해 더 나은 사람을 꿈꾸는 것처럼 이별이 지나면 차갑게 돌아서 당신의 자리를 기억할 수 없게
크레딧
- 아티스트
- 박성일
- 장르
- 일렉트로니카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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