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희 힛트전집 3
박인희
여기에 서 있던 그대와 내모습 세월이 흘러도 지울 수 없어라 둘이서 얼마나 사랑했는지 그것은 지금도 알수 없지만 달을 보면서 별을 보면서 너무너무 다정했던 날 여기에 서있던 그대와 내모습 세월이 흘러도 지울 수 없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