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새로운 도전앞에 모두 겁먹지 내겐 누워서 떡 먹기 래퍼들은 자기자랑을 떠들었지만 내 앞에서는 꿀 먹은 벙어리 마이크앞의 The Q와 Fanakim 우린 미인 팔자보다 사납지 잘 알아둬 우리를 따라잡길 바라는 건 하늘에 손가락질 we the 광명 city representers 용들이 났지 개천에서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도와 selfmade 그래 난 이게 좋아 아니 찍은 beat drum 소리 날 리 없잖아 그니까 연습해 빨리 dope beat위에서 나도 나비 처럼 날아서 벌처럼 쏴 ALI rhyme이 서말이어도 꿰어야 보배 flow가 익을 수록 숙이는 고개 우린 밑빠진 독에도 한 가득 채워 고양이 목에 조차 방울 채워 rhyme이 서말이어도 꿰어야 보배 flow가 익을 수록 숙이는 고개 우린 밑빠진 독에도 한 가득 채워 고양이 목에 조차 방울 채워 Hip-Hop 혼을 담은 공든 탑 천금 같은 목숨 값으로 얻은 답 쥐구멍 볕 들 날 바라며 큰 싹 그 전불 다 꺾은 판의 선무당 뭐라 풍월 좀 읊어도 결국 개 어설프게 머루 깨물어 먹는 랩 용쯤 되려는 미꾸라지 놈들 때문에 다 똥물 돼 아닌 밤 중에 홍두깨 그저 거품기 가득한 어물전 꼴뚜기 마구 다 어물쩍 끼어든 뒤 하는 짓 딱 그냥 동물원 원숭이 so 내 나무 위에서 얼른 떨어져 이미 난 뿌리 내렸거든 돌만 놓고 아무리 애써 구멍 뚫어보려 해도 다 뿌린 대로 거두는 법 하여튼 한 걸음을 안 걷는 바보들보다 멈추지 않고 구른 돌 이미 천 리 길 정도 미리 앞서 뛰지 어찌 비둘기 틈에 학이 섞이리 넌 남 따라 흔들리는 바람 앞 등불 Fana와 Q는 항상 한 우물 다 우는 말 할 때 물 베는 두 칼날 쇠고집 Style 바위를 쳐부순 달걀 rhyme이 서말이어도 꿰어야 보배 flow가 익을 수록 숙이는 고개 우린 밑빠진 독에도 한 가득 채워 고양이 목에 조차 방울 채워 rhyme이 서말이어도 꿰어야 보배 flow가 익을 수록 숙이는 고개 우린 밑빠진 독에도 한 가득 채워 새우는 끼지마 이건 고래 WAR
크레딧
- 아티스트
- The Quiett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