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이 우울은 별거 아닌 소년 때부터 시작됐을 수도 근데 시작된 후부터 고장 난 건 호르몬 결국 그 문제가 해결이 돼도 모든 걸 문제 삼아 이해는 더 이상 안 구걸해 네 살 어린 여자친구 학창시절 들었네 나와 동떨어진 행복한 이야기 난 매일 새벽 이불 덮고 증오로 가사를 적었는데 사람이 싫어 소중한 사람 구분 못해 눈치는 빨라 그들이 싫어한 행동이 뭔지 알아 하지만 나이고 싶었어 왜 랩 하냐고 나일 수 있어서 사람이라 존중 받아야 한다는 멋진 말도 관계에 화가 난 나에겐 아무 의미 없단 걸 이런 나라도 사랑 받고 싶다고 아니 그딴 거 말고 걍 미움 받고 싶진 않았어 인정해야지 나는 망할 찌질이 샷아웃투 쎈톡 표현이 다야 심취해 가사를 맹신했던 lyricist 얻은 건 배신과 빈익빈 그저 지나온 이야기를 할 뿐인데 쓰레기 또 병x 취급 받기 싫어 벽과 얘기해 페딘은 알아 나는 행복하고 싶어 근데 행복에 조건을 다는 세상에 살고 있어
크레딧
- 아티스트
- 개미친구 (gamichingoo)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