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너 힘이 들었니 오늘도 기나긴 하루 속에 또 시간은 그냥 스친거야 길지 않은 삶에 끝을 향해서 더 얼마나 많이 울어야 할런지 알 수 없어 하루 하루 지쳐가고 있니 이제 네 모습도 예전과 달라 모두 잊으려 과거 속에 살아 그땐 어렵다는 그런 이유로 너 스스로 용서하며 감싸러 하지마 그 모두가 너의 슬픔인거야 내 삶이 얼마나 더 남았는지 알 순 없어도 너 기억속에 내 사랑은 꼭 남기를 바래 난 세상의 끝에 홀로 버려져 숨쉬는 듯해 이 슬픈 세상 두번다시 눈 뜨지 않겠어 모두 잊으려 과거 속에 살아 그땐 어렵다는 그런 이유로 너 스스로 용서하며 감싸러 하지마 그 모두가 너의 슬픔인거야 내 삶이 얼마나 더 남았는지 알 순 없어도 너 기억속에 내 사랑은 꼭 남기를 바래 난 세상의 끝에 홀로 버려져 숨쉬는 듯해 이 슬픈 세상 두번다시 눈 뜨지 않겠어
크레딧
- 아티스트
- 양수경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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