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이런 사랑은 난 처음이라서 하루 종일 그대 손을 잡고 그저 걷고 싶어요 이런 떨림은 또 처음이라서 이 순간이 꿈만 같아 더 바라는 것이 없어요 아침엔 문득 그대 생각에 잠이 깨서 굿모닝 세 글자를 남기죠 음 늦잠을 자는 그대는 내가 출발할 때쯤 좋은 아침이야 말해주네요 많이 수줍던 나의 고백의 끝에 얇게 짓던 그대 미소가 떠오르면 이런 사랑은 난 처음이라서 하루 종일 그대 손을 잡고 그저 걷고 싶어요 이런 떨림은 또 처음이라서 이 순간이 꿈만 같아 더 바라는 것이 없어요 낮에는 그대 무얼 하는지 궁금해서 나의 점심을 찍어 보내죠 음 친구들 지겹다 하며 궂은 핀잔을 줘도 이게 내 마음이야 그대만 보는 많이 수줍던 나의 고백의 끝에 얇게 짓던 그대 미소가 떠오르면 이런 사랑은 난 처음이라서 하루 종일 그대 손을 잡고 그저 걷고 싶어요 이런 떨림은 또 처음이라서 이 순간이 꿈만 같아 더 바라는 것이 없어요 사랑해요 이 말만은 아낌없이 매일 잠들기 전에 말해줄게요 이런 모든 게 난 처음이라서
크레딧
- 아티스트
- 강동훈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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