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창밖엔 비가 내려 우산을 들고 기다리던 니가 생각이나 따스히 웃어주었던 너였는데 우리 왜 이렇게 된 거니 이제 혼자 걷는 이 밤 너를 불러본다 닿지 않는 그 이름을 이젠 보내야 해 사랑했던 시간보다 더 긴 이별이 올까 봐 너무 아파 내 맘 어떡하니 하루가 또 지나고 괜찮은 척 잘 지내보려 해봤어 언제나 웃어주었던 너였는데 우리 왜 이렇게 된 거니 이제 혼자 걷는 이 밤 너를 불러본다 닿지 않는 그 이름을 이젠 보내야 해 사랑했던 시간보다 더 긴 이별이 올까 봐 너무 아파 내 맘 어떡하니 정말 너 없이 난 어떻게 살아 다시 혼자 걷는 이 밤 너를 불러본다 닿지 않는 그 이름을 이젠 보내야해 사랑했던 시간보다 더 긴 이별이 올까 봐 너무 아파 내 맘 어떡하니
크레딧
- 아티스트
- 란 (RAN)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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