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널 만났던 시간들을 끝내기 위해 웃으며 안녕하며 보내야겠지 더 이상 니 마음 속에 내가 들어갈 빈 자리가 없다는 걸 다시 한번 알게됐어 이젠 내가 편안히 웃을 수 있게 너에 대한 기억들을 지워 버릴께 널 위해 모두 하얗게 내 마음 속에 더이상에 그리움이 없을때까지 떠날꺼야 너의 곁에서 난 너에게 아무런 의미가 될 수 없는 걸 알어 변할꺼야 나도 너처럼 그 시선을 이제는 느낄 웃 없어 예전처럼 함께듣던 그 음악을 혼자 들을때 이젠 정말 내가 혼자라는 걸 느껴 나에게 니가 선물한 바랜 옷들이 내방구석에서 널 대신해 내게 남아있어 다른 누가 너에 곁에 있을것 같아 예전에 네가 있던 그자리에서 또 다시 나를 대신해 사랑한다면 그 상상을 감당해 낼 자신이 없어 떠날꺼야 너의 곁에서 난 너에게 아무런 의미가 될 수 없는 걸 알어 변할꺼야 나도 너처럼그 시선을 이제는 느낄 웃 없어 예전처럼 꿈이라고 생각하고싶어어 그러기를 바랬는지도 모르지만 아무튼 슬퍼서 울었던거야 하루하루 달라져가는 니 모습보며 예감했던 이별이긴 했지만 붙잡고도 싶지만 보내줘야 하겠지 그렇다고 나보다 행복하게 멋있게 잘 살 수있도록 기도해줄께 이젠 내가 편안히 웃을 수 있게 너에대한 기억들을 모두 지워 버릴께 널 위해 모두 하얗게 내마음속에 더이상 그리움 이 없을때까지 떠날꺼야 너의 곁에서 난 너에게 아무런 의미가 될 수 없는 걸 알어 변할꺼야 나도 너처럼 그 시선을 이제는 느낄 웃 없어 예전처럼
크레딧
- 아티스트
- 쎄쎄쎄
- 장르
- 댄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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