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집
신효범
하얀 구름이 흘러 눈부신 하늘이 가슴 열고 있네 바람 불어오는 그 곳에 음 너의모습 오 나의 사랑 나의 전부여 우리가 함께 했던 시간 어쩌면 잊어야 하는지도 몰라 하지만 그대만은 조금은 간직해줘요 하얀 미소를 지으며 나를 지친 나를 안아주던 지난 날 그대 내가 알았던 모습 그대로 변하지 말아요 영원히 이젠 잊어야 하겠지만 음 그대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