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jet
한석규
난 다시 숨을 들이쉬고 다시 내 방 침대위에 걸터앉아 난 그대 안부에 또 무너지니 그 밝은 미소를 내게 주지 말고 다 숨길 수 없는 내 생각들도 여기 모두 적어두고 또 다시 숨을 들이쉬고 다시 쉽게 그대를 기다리고 난 그대 안부에 또 무너지니 그 밝은 미소를 내게 주지 말고 다 숨길 수 없는 내 생각들도 여기 모두 적어두고 또 다시 숨을 들이쉬고 다시 쉽게 그대를 기다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