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둑해져 검어진 이 바다가 오히려 한 낮의 파랬던 눈부심보다 모든 게 선명해진다 이젠 너무 현실적인 가슴은 내일 이면 차가워질 것을 너무 알지만 밤하늘 위에 니가 웃네 안녕 잘있었어 오랫동안 가득해진 별처럼 수 놓았던 그 여름의 추억이 얼마전 같은데 내 어깨 기댈 것 같은데 파도 소리 그때 같아서 아무것도 변한것은 없어서 그때처럼 모래위에 누워보았어 밤하늘에 니가 쏟아져 밤이 깊어도 해변은 깨어있어 또 누구의 추억을 도와주려고 하는지 모래 별 파도 속삭이네 안녕 잘있었어 오랫동안 가득해진 별처럼 수 놓았던 그 여름의 추억이 얼마전 같은데 내 어깨 기댈 것 같은데 파도 소리 그때 같아서 아무것도 변한것은 없어서 그때처럼 모래위에 누워보았어 밤하늘에 니가 쏟아져 밤이 깊어도 해변은 깨어있어 또 누구의 추억을 도와주려고 하는지 모래 별 파도 속삭이네
크레딧
- 아티스트
- 윤종신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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