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Baik 백영규 Vol 10
백영규
밤은 깊어만 가고 오랜 침묵 끝에 꺼낸 이별이란 말은 어둠을 깨트린다 너를 사랑하기에 너를 보내야만 한다는 이미 내 마음의 아픔은 시작됐네. * 내 곁을 떠날 수는 없다며 눈물을 그칠 줄 모르는 서러운 나의 사람아 널 위로한다는 생각에 그래 우리 헤어지지말자 두 손을 꼭 잡는 순간 환한 미소로 안겨 오지만 잠시 널 편안하게 해 줄뿐 아침이면 떠나 떠나 갈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