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슴푸레한 빛이 비춰오면은 또 누군가는 잠에서 깨 단잠을 잔 얼굴로 기지개를 켜고 악몽쯤은 훌훌 털어버려 매일 꿈꿔온 모든 것이 이젠 오늘도 깊은 밤 나만 혼자서 여기 잠들지 못한 채로 같은 하루를 맞아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어 이게 내가 바란 꿈일까 조금 쉬어가라고 괜찮다고 누가 얘기 좀 해줘 고작 며칠밤 겨우 몇 달 그런 시간이었다면 숨이 가쁘면 그냥 멈춰도 되는 그런 일이었다면 좋겠어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어 이게 내가 바란 꿈일까 조금 쉬어가라고 괜찮다고 누가 얘기 좀 해줘 어두운 이 밤이 지나면 나에게도 밝은 아침이 올까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어 이게 내가 바란 꿈일까 조금 쉬어가라고 괜찮다고 누가 얘기 좀 해줘
크레딧
- 아티스트
- 미키드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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