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점심쯤인가 눈이 떠졌어 창 밖을 보니 나가고 싶어졌는데 오늘의 할 일은 또 무엇이 될까 하루가 정해져 버린 요즘 일상은 그래 집 앞 카페에 앉아 Frappuccino 할일 없을 땐 Computer game 자유로운 일상에 리듬을 타요 내게 쉽고 너무 뻔한 날 시간 지나 이제 없을 날 즐길 수 있어 오늘 같은 뻔한 날 쓸데없이 맨날 날씨가 참 좋아 지나가는 구름만 보고 있어야하나 친구 좀 만나볼까 여행이나 갈까 예 하루가 정해져 버린 요즘 일상은 그래 집 앞 카페에 앉아 Frappuccino 할일 없을 땐 Computer game 자유로운 일상에 리듬을 타요 내게 쉽고 너무 뻔한 날 시간 지나 이제 없을 날 즐길 수 있어 오늘 같은 뻔한 날 지나면 금새 잊혀지는 하루 오 무얼 했길래 깜깜해졌어 나도 모르게 걱정 없이 보낼 하루가 있기에 평범하고 이런 뻔한 날이 좋아 집 앞 카페에 앉아 Frappuccino 할일 없을 땐 Computer game 자유로운 일상에 리듬을 타요 내게 쉽고 너무 뻔한 날 시간 지나 이젠 없을 날 즐길 수 있어 오늘 같은 뻔한 날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정민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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