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정가운데 마음의 자리 잡고 있었다면 모서리 속 따뜻함에 포개어 안고선 가는구나 덩그러니 혼자만의 감정을 느끼고 마지막 노래를 띄우고 서로의 모서리에 도착해 저 넓은 들판에 자리 잡혀있던 우리만의, 비밀스런 우리의 마음의 장소를 덮어도 돼 덮어도 돼 덮어도 돼 남겨진 작은 한 톨까지 없던 것이 아님 돼 그거면 나는 돼 그거면 난, 그거면 나는 돼 벗어난지 오래된지도 몰라 다른 모양의 마음을 짓고선 웃어줄 순 없지만 동그란 마음을 저 넓은 들판에 자리 잡혀있던 우리만의, 비밀스런 우리의 마음의 장소를 덮어도 돼 덮어도 돼 덮어도 돼 덮어도 돼 덮어도 돼
크레딧
- 아티스트
- SOIN (서인)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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