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녹슬어가는 빈 드럼속에 장대비 담아둔 빗물위로 보일듯이 보이지않는 어렴풋한 내 모습 내 눈에 비취네 귀를 찌르는 공장의 소리 덜컹이는 지게차 소리 변한게 없는 비나함 속에 주문을 외우듯 난 너를 부르네 나의 꽃이여 나는 또 다시 전등위 나방처럼 내 몸을 던지리 나의 꽃이여 유일한 기쁨이여 네 모든걸 잊고서 내게로 부르리 변한게 없는 비나함 속에 주문을 외우듯 난 너를 부르네 나의 꽃이여 나는 또 다시 전등위 나방처럼 내 몸을 던지리 나의 꽃이여 유일한 기쁨이여 네 모든걸 잊고서 내게로 부르리
크레딧
- 아티스트
- 루시드폴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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