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김정훈
그리움에 얼룩진 기억에 내가 너의 이름을 되 뇌이면 그날의 향기는 나를 품어 다시 날아오를 수 있겠지 빛 바랜 기억을 붙들고 나는 하염없이 울었네 그렇게 수많은 밤을 삼켜 다다른 곳 평화로운 곳 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