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호선 버터플라이 In 네 멋대로 해라 + Self-Titled Obsession
3호선 버터플라이
별을 안은 바다 밑엔 토끼들이 부유하는 토끼들이 달을 보며 나른하게 누워 논다 멈칫, 놀라는 나 ..멈칫 별도 없고 달도 없다 여기 산다 녹색칠 된 난간 위 널 포옹하며 난간 아래서 깨달았다 멈칫 ,놀라는나..멈칫 두렵다면소리내어 웃어 보라"아"!그래"아"!하 고 별을 안아 부풀어진 심장으로 깨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