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대 이름 곁에 내 이름을 쓰면 끝내 지울 길 없는 아픔은 소리 없이 다가와 비우고 채우고 다시 비우는 속에서 내 마음은 텅 빈 동그라미가 된다 다시 보일 듯 보이지 않는 얼굴 그대 미소 때로는 내 눈물로 남아 밤이 내리면 잠시 아물겠지만 그래도 지워지지 않는 그대 모습 아직 사랑이 남아서 돌아설 수 없다면 하나를 잃은 것은 하나를 얻은 것이라기에 소중한 아픔 마저 가슴에 묻으리 다시 보일 듯 보이지 않는 얼굴 그대 미소 때로는 내 눈물로 남아 밤이 내리면 잠시 아물겠지만 그래도 지워지지 않는 그대 모습 아직 사랑이 남아서 돌아설 수 없다면 하나를 잃은 것은 하나를 얻은 것이라기에 소중한 아픔 마저 가슴에 묻으리
크레딧
- 아티스트
- 이범학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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