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무 일 없다고 말해 괜찮다 말해 그렇게 지내 걱정되나 봐 나 정말 괜찮은데 그렇게 안 보이나 봐 하루가 한 달 같았고 한 달은 일 년 같았었는데 생각보다 난 잘 지내 넌 어떠니 그냥 문득 궁금해져 하고 싶은 말이 많았는데 매일 삼켜내고 습관처럼 써 내려간 맘이 일기장 가득 내 버릇이 됐어 너에게는 닿을 수가 없는 수만 가지 내 맘을 한 줄 두 줄 써 내려가면서 웃다가 울어 난 그렇게 지내 난 잘 지내 똑같은 시간 눈뜨고 같은 시간에 잠들고 있어 니가 없었던 그때로 돌아간 것뿐이야 그것뿐야 하루가 한 달 같았고 한 달은 일 년 같았었는데 모든 것들이 그대로였다는 걸 이제 와서야 알았어 하고 싶은 말이 많았는데 매일 삼켜내고 습관처럼 써 내려간 맘이 일기장 가득 내 버릇이 됐어 너에게는 닿을 수가 없는 수만 가지 내 맘을 한 줄 두 줄 써 내려가면서 웃다가 울어 난 그렇게 지내 난 잘 지내
크레딧
- 아티스트
- 페퍼민트 (peppermint)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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