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한 겨울엔 너와 이불을 꼭 덮고 더 길어진 밤에 별을 수놓고 파 너를 꼭 안으면 싫은 계절도 좋아질 거 같아 또 여름이 오면 아무거나 걸치고 길어진 노을을 바라보며 사랑하는 너와 거리를 걷고파 미소 띤 네 얼굴 매일 떠올려봤어 언제나 네가 내 곁에서 햇살처럼 웃어주면 좋겠어 내게 사랑은 늘 서툰 일이어서 네 마음을 얻으려 아픈 말을 뱉어도 어리석은 마음을 안아주는 너 한 겨울엔 너와 이불을 꼭 덮고 더 길어진 밤에 별을 수놓고 파 너를 꼭 안으면 싫은 계절도 좋아질 거 같아 또 여름이 오면 아무거나 걸치고 길어진 노을을 바라보며 사랑하는 너와 거리를 걷고파 미소 띤 네 얼굴 매일 떠올려봤어 언제나 네가 내 곁에서 지금처럼 웃어주면 좋겠어
크레딧
- 아티스트
- 김호연
- 장르
- R&B/Soul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