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까만밤이 오면 길을 떠나지 하얗게 빛나는 별을 보며 조그마한 내 방을 나와 나를 위한 여행을 떠날래 지금은 옥탑방 오늘은 힘겨워도 마음은 저 바다 내일은 떠날거야 만나는 사람 사람 모두에게 자유로운 음악을 전하고 온 몸에 맺힌 땀방울로 ㅅ라아있을을 감사해 할래 오늘도 많은 계단을 지쳐도 웃으며 올라가 먼훗날 파도 앞에서 지금 이 순간이 추억될 수 있기를 좁은 옥탑방 반대하던 아빨 설득해서 다리품 팔아 나름대로는 깎아 마련한 옥탑방 참 편하고 안락한 밤을 매일같이 선물해줘 고향땅에서 내 걱정에 눈시울을 붉힐 가족들에 대한 내 그리움의 수친 점점 줄어들게 되겠지 넌 더 강하고 아름다운 어른으로 컸어 매일 헐떡이며 올라가던 계단은 내 인생의 참다운 단계로 변해갔지 남들보다 별에 가깝고 낮엔 해가 있고 또 밤엔 달이 친구고 가슴 속에 들어있는 그 꿈을 알기에 밖으로 나와 나는 또 한번 하늘을 만지네 잠깐은 숨이 막혀도 이것은 잠시 뿐이네 세상을 그리네 그렇게 내 노래를 뿌리네
크레딧
- 아티스트
- 지플라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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