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너라는 거센 물살 사이로 나는 또 헤엄친다 너에게 흘린 나의 마음을 찾으러 숨을 참는다 아무 말도 할 수 없다 그저 너를 보며 무거운 손짓을 할 뿐 느린 마음이 네 앞에 서니 보잘것없어지더라 맘을 찾는다 너의 맘속 어딘가에 흘리고 온 내 진심을 너의 맘은 너무 넓어서 내 것 따위 보일 리 없겠지만 숨을 참는다 아무 말도 할 수 없다 그저 너를 보며 무거운 손짓을 할 뿐 느린 마음이 네 앞에 서니 보잘것없어지더라 맘을 찾는다 너의 맘속 어딘가에 흘리고 온 내 진심을 너의 맘은 너무 넓어서 내 것 따위 보일 리 없겠지만 숨을 참는다 고요한 이곳에 유일한 떨림이다 숨이 막힌다 아무 말도 할 수 없다 사실 나는 알고 있다 너의 맘엔 나 같은 이의 작은 자리조차도 없다는 걸
크레딧
- 아티스트
- 조안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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