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
조규찬
난 그댈 보면서 많은걸 잊을 수 있지. 젖어든 나의 눈가에도. 그대 부드러운 손길 다가와~ 그대를 바라볼수록... 더욱 그리워지는 걸~~나만의 그대가 될 수 없는 서글픈 순간들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야 하지만..나는 그대만의 사랑이 되고 싶은걸~~ 흔들리는 나를 본다면 언제나 처 럼 들여주오 그 노래 우리 처음 만난 날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