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하루가 또 빠르게 흘러가 아무일 없는 듯 살아도 너 없는 시간속에 난 조금씩 무너져가 괜찮은 척 웃어도 텅 빈 맘은 어떻게 그저 눈물이 흘러 보고싶어 니가 보고싶어 그저 니 이름만 불러본다 오늘도 서성이며 널 기다리고 있잖아 돌아와 제발 내곁에 아무것도 못하고 그냥 살아 가잖아 다신 볼수 없나봐 보고싶어 니가 보고싶어 그저 니 이름만 불러본다 오늘도 서성이며 널 기다리고 있잖아 돌아와 제발 내곁에 아무리 잊으려 해봐도 너없는 세상은 낯설기만해 사랑이란 너무 힘든가봐 갑자기 이별을 안겨줬어 하루도 자신없는 나란걸 알고 있잖아 한번만 제발 내게로
크레딧
- 아티스트
- 리디아 (Lydia)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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