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두워진 이 도시는 어제와는 다른 온도 다른 나를 만들고 있어 뜨거웠던 불빛들은 차갑게 다 식어버려 무너진 날 비추네 운명처럼 머물렀던 그 계절에 우리는 바래버린 추억되어 잊혀져 버렸을까 시간이 가시가 되어 마음속에 묻은 너 그땐 못했던말 후회하며 혼자하는 말 사랑한다 같은 길을 걸어가며 서로 믿어주던 우리 그때의 난 참 불안했어 다른 공간 다른 온도 그곳의 넌 쉬웠을까 모든게 꿈같아 운명처럼 머물렀던 그 계절의 우리는 바래버린 추억되어 잊혀져 버렸을까 유난히도 아름답던 그 계절의 너와 나 다시 없을 모든 순간 되뇌이며 하는 말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정봉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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