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소리없는 볼 수 없는 그댄 나를 이렇게 힘들게 해 난 쉬고 싶은데 촛점없는 눈에 살아있는 그대 멀리있는걸 이해하지 못하는 힘 없는 난 지금 또 다시 부르고 있어 나를 버린 너의 이름이 제발 잊혀지길 기도했었는데 잊혀지질 않아 살아있는 그날까지 알 것 같아 잠들 수 없는걸 혹시 그대가 나를 버린 이유로 힘들어하는지 그렇게 믿고 있기에 후회하며 다시 돌아올거라 기도하는 내가 있었기에 더욱 난 초라해지고 또 다시 부르고 있어 나를 버린 너의 이름이 제발 잊혀지길 기도했었는데 잊혀지질 않아 살아있는 그날까지
크레딧
- 아티스트
- 엄정화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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