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창식 서유석 베스트
서유석
간다시던 당신의 그말이 너무도 믿기지 않아서 난 그만 웃어버렸지, 돌아서는 그 모습 보면서도 모른 채 내길만 걸었지, 무심코 밤하늘의 별을 헤다가, 하얗게 사라지는 별똥별 하나에 깜짝놀라서 돌아 본 그자리 내사랑 간곳이 없고 빈터엔 외로움만 하나 가득 <<<>>> 행여나 한번쯤은 돌아오겠지, 왔다가 내가 없으면 쓸쓸하겠지 그날 그자리 오늘은 오실까 밤마다 서성거려도 돌아설땐 언제나 내일 다시, 돌아설땐 언제나 내일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