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언제까지나 널 기다리겠다는 나의 다짐이 조금씩 무너져 돌아온다던 너의 그 약속 내겐 너무 멀게만 느껴져 거짓말이라고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한 번 더 믿어보고 싶었어 돌아온다고 했잖아 얼마나 더 기다려야 내게 와 줄 거니 하루 이틀 사흘 나흘 시간이 더디게 흘러가 멈췄어 할 수 있다고 자신했었던 난데 나도 별수 없는 사람이었나 봐 또 다른 사랑 할 수 없을 만큼 나는 너무나 지쳐 버렸어 거짓말이라도 해줬으면 했어 그래야 내 맘이 더 편했을 거야 돌아온다고 했잖아 얼마나 더 기다려야 내게 와 줄 거니 하루 이틀 사흘 나흘 시간이 더디게 흘러가 멈췄어 날 위한 하루를 살아가고 싶어 더는 견딜 수가 없을 것 같아 돌아온다는 너의 말 날 위한 거짓말인 걸 모른 척 한 나야 안녕이란 그 말 이젠 해볼게 절대로 돌아오지 말아 줘
크레딧
- 아티스트
- 블루피쉬 (BlueFish)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